아직도 어려운 안내문,
몇 번씩 읽고 있나요?
어려운 종이는 혼자 끙끙대지 말고 AI에게 사진으로 보여 주세요.
“쉬운 말로 풀어 주세요” 한 줄이면 돼요.
- 어려운 낱말에서 막혀요
- 읽고 또 읽어요
- 뭘 하라는 건지 헷갈려요
- 자녀에게 전화해 물어봐요
- 기한을 놓칠까 걱정돼요
- 안내문 사진 올리기
- “쉬운 말로 풀어 주세요” 보내기
- 쉬운 답 읽기
어려운 말은 AI가 풀어 줘요.
AI에게 물으면 이런 게 좋아요
쉬운 말로 바꿔 줘요
딱딱한 관공서 말, 병원 말을 늘 쓰는 말로 풀어 줘요.
할 일만 뽑아 줘요
무엇을, 언제까지, 어디에 내야 하는지 정리해 줘요.
모르는 낱말만 콕 물어요
“환수가 뭐예요?”처럼 막히는 말만 골라 물어요.
종이 글자를 읽어 줘요
찍은 사진 속 글자를 읽고 답해요. 옮겨 적지 않아도 돼요.
몇 번을 물어도 괜찮아요
알아들을 때까지 다시 물어도 눈치 볼 일이 없어요.
무료 계정에서도 돼요
사진 올리기와 질문은 돈 내는 기능이 아니에요.
“나도 풀어 달라고 하고 싶은데… 뭐라고 물어보지?”
걱정 마세요. 안내문 사진을 올리고 “쉬운 말로 풀어 주세요”라고만 쓰면 돼요.
아래 7단계를 순서대로 하나씩 따라 해 보세요.
준비물 ChatGPT 앱(무료 계정도 돼요) · 어려운 안내문을 찍은 사진 한 장
입력창 왼쪽의 + 버튼을 누르세요
- 1ChatGPT 앱을 열고 입력창 왼쪽의 + 버튼을 누르세요.
+ 버튼이 안 보이면
+ 버튼은 입력창 왼쪽 끝에 있어요. 글자를 쓰기 시작하면 입력창 아래쪽으로 자리를 옮기기도 해요.
메뉴에서 사진을 누르세요
- 1메뉴에서 사진을 누르세요.
아직 안 찍었다면
카메라를 누르면 바로 찍을 수 있어요. 종이를 밝은 곳에 반듯하게 놓고, 글자가 모두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. 처음 쓸 때 사진이나 카메라를 써도 되는지 묻는 창이 뜨면 허용을 누르세요. 메뉴 모양은 휴대폰마다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안내문 사진을 고르고 완료를 누르세요
- 1찍어 둔 안내문 사진을 누르세요. 체크 표시가 생겨요.
- 2아래쪽의 완료를 누르세요.
이런 건 가리고 찍으세요
진짜 안내문에는 이름, 주소, 주민등록번호, 계좌번호가 적혀 있기도 해요. 그 부분은 종이를 접거나 손으로 가리고 찍으세요. 가려도 내용을 푸는 데는 문제없어요.
“쉬운 말로 풀어 주세요” 하고 보내세요
- 1사진 아래 입력창에 쓰세요.입력할 질문이 안내문, 쉬운 말로 풀어 주세요.
- 2오른쪽 ↑ 버튼을 눌러 보내세요.
이렇게도 물어보세요
“중학생도 알아듣게 풀어 주세요.” “세 줄로 줄여 주세요.” 약 설명서라면 “이 약, 언제 어떻게 먹으라는 거예요?” 쓰기 번거로우면 입력창의 마이크를 눌러 말로 해도 돼요.
답에서 무슨 내용인지 읽어 보세요
- 1첫 부분에서 이 안내문이 무슨 내용인지 읽으세요.
- 2아래로 내리며 나머지를 읽으세요.
AI도 틀릴 수 있어요
날짜, 금액, 서류 이름처럼 중요한 건 종이 원문과 한 번 더 맞춰 보세요. 그래도 헷갈리면 안내문에 적힌 문의 번호로 물어보세요. 약은 약사나 의사에게 확인하세요. 답의 모양은 그때그때 조금씩 달라요.
“할 일만” 알려 달라고 하세요
- 1같은 대화창 입력창에 이어서 물어보세요.입력할 질문제가 해야 할 일만 순서대로 알려 주세요.
잊지 않으려면
받은 답 화면을 캡처해 두거나, 달력이나 수첩에 날짜를 적어 두세요.
모르는 낱말은 콕 집어 물어보세요
- 1같은 대화창에 이어서 물어보세요.입력할 질문환수 조치가 무슨 뜻이에요?
이렇게도 물어보세요
“구비서류가 뭐예요?” “등기우편은 어떻게 보내요?” “이거 안 내면 어떻게 돼요?” 궁금한 게 생길 때마다 같은 대화에서 이어서 물으면 돼요.
다 해 봤나요?
병원 안내문, 보험 서류, 약 설명서… 어려운 종이를 받으면 찍어서 물어보세요.